감독 : Mark McQueen
각본 : Bart Ruspoli
배우 : Danny Dyer, Craig Fairbrass, Jaime Murray
<레지던트 이블>, <나는 전설이다>와 같이, 치료를 목적으로 개발한 약물이 인간의 신체 내에서 부작용을 일으켜 인간을 좀비로 변화시켰다는 설정이다. RAK 295란 치료제를 투여받은 환자들은 2개월 후에 이성적 사고 능력을 상실하고 본능과 신체 능력만 극대화된다. 이성을 잃고 미친 듯이 날뛰어대는 인간들 덕분에 나름 박진감 있는 장면들을 연출한다. 이를테면 좀비 액션 스릴러라는 것이다. 그러나 주목할 만한 영화적 장치는 보이지 않는다. 같은 장르의 <28주후>나 <La Horde>에 비하면 아마추어 수준에 불과하다. 제대로 된 좀비 액션 스릴러가 보고 싶다면 <28주후>나 <La Horde>를!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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